군자는 의(義)를 가장 귀하게 여긴다. 바른 의리를 근본으로 하여 그 의(義)를 행함에 있어서 존비친소(尊卑親疎)를 생각해서 예(禮)로써 대하고 겸손한 태도로써 말하고 항상 거짓 없는 신으로써 완수하는 것이 참된 군자의 도리다. -논어 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죽여가는 자는 이승도 저승도 갈 곳이 없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cage : 새장, 우리, 감옥: 우리에 넣다, 가두다오늘의 영단어 - baby shower : 첫아기의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 친지가 선물하는 아기용품오늘의 영단어 - shouting distance : 소리치면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오늘의 영단어 - bumble-bee : 땅벌이번 월드컵의 초점은 축구가 아니라 한국! 월드컵의 최대 상품은 한국의 붉은 티셔츠와 김치였다. -뉴욕타임즈 오늘의 영단어 - irrational : 비이성적인, 비합리적인, 미친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Don't make a mountain out of a molehill. ( 침소봉대 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