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 들어서 근심될 말은 안 듣는 것이 낫다는 말. 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The miserable have no other medicine, but only hope. (곤경에 빠진 자에게 먹일 약은 희망뿐이다.) 오늘의 영단어 - indulgence : 응석을 받음, 제 멋대로 하게 둠, 관대, 특혜오늘의 영단어 - stand in a queue : 장사진을 이루다물론 그건 미친 짓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옳은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다. -조셉 헬러 [캐치 22] 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 -아리스토텔레스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모택동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제롬 가장( 家長 )이 확실하게 지배하는 가정에는 다른 데서 찾아 볼 수 없는 평화가 깃든다. -괴테